메뉴 건너뛰기

자유소통

화창한 가을날씨

지세걸 2022.08.28 12:04 조회 수 : 300 추천:1

  늦잠을 자고 나니 급한 바람에 마크를 잊고 나왔네요.  편의점에 들어가서 일단 마스크를 뜨고 결제했습니다. 특수재질이라서인지 숨쉬기가 덴탈마스크보다 훨씬 편하네요. 다만 새것이라서 냄새가 조금 있었지만 한참 쓰고나니 금새 사라지네요.

20220828_115331.jpg  찬바람이 불어와서인지 두터운 구름이 없고 파란하늘이 보입니다. 찌는 복철에는 밤온도가 너무 높아서 해가 진후에도 후덥지근 했는데 해빛이 쨍쨍한 대낮에도 그렇게 덥게 느껴지지 않네요. 예전에 전철타고 환승할때면 숨이 턱턱 막혔는데 지금은 얼굴에 땀하나 차지 않고 시원하네요.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45 다이소 채소코너 file 지세걸 2022.03.24 267
44 민들레 봄의 전령 file 지세걸 2022.03.28 317
43 화창한 봄날 file 지세걸 2022.03.29 320
42 영산홍 file 지세걸 2022.04.01 315
41 화창한 봄 file 지세걸 2022.04.03 321
40 라일락 file 지세걸 2022.04.11 315
39 철쭉 file 지세걸 2022.04.14 256
38 좋은아침 file 지세걸 2022.04.16 216
37 핑크철쭉 file SEAGER 2022.04.22 329
36 길거리 file 지세걸 2022.04.30 344
35 경복궁 춘경 file SEAGER 2022.05.09 244
34 5월은 장미의 계절 file 지세걸 2022.05.23 272
33 CGV file 지세걸 2022.05.23 264
32 참새 file 지세걸 2022.06.12 280
31 야간배송 file 지세걸 2022.08.11 306
30 무제 file 지세걸 2022.08.14 313
» 화창한 가을날씨 file 지세걸 2022.08.28 300
28 가을하늘 file 지세걸 2022.09.06 358
27 개기월식 [1] file 지세걸 2022.11.08 351
26 혹이 달린 계란 file SEAGER 2023.01.13 358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