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자유소통

폭설

SEAGER 2021.11.29 23:29 조회 수 : 774

  한국을 떠나기전에 확실히 한파가 오면서 몇일동안 춥게 지냈는데 일단 광저우에 도착하니 대낮온도가 25도에서 30도까지 오르내리고 있습니다. 실외는 아니고 실내 기준입니다. 그러나 중국과 일본 북한에서는 엄청난 눈이 내렸다고 하네요. 중국 북방지역에는 찬바람과 함께 눈이 내려 마치 폭풍을 만났듯이 앞을 걷기도 힘들다고 합니다.

D479EE59-4258-4408-9EE2-C2E8E725C3B7.jpeg

71340C24-1208-429C-A0D9-8818A63AF638.jpeg

 

14CA1BA2-07DB-448D-92D0-573ADA5FF3D3.jpeg

  북한이미지가 나오기도 하는데 저영상은 최근에 촬영한것인지 궁금합니다. 한국에 있는 친구한테 물어봤는데 조금 춥기만 하고 눈은 안 내렸다고 하네요. 북한이 확실히 춥기는 한국보다 심합니다. 일본은 사면에 바다를 끼고 있어서 일까요?  일본에서는 첫날에 78cm 이상 내리고 다음날까지 누적 적설량은 1미터가 넘었다고 합니다. 곳곳에 눈이 쌓이고 고속도로에는 정체가 되어서 움직이지도 못한다고 합니다. 

46BA04FD-62D3-4524-9E38-BDFDF47D61B6.jpeg

 

297F0BEC-6123-43CF-96D8-EAF4508D6338.jpeg

01BC84F8-7113-43F1-A1A3-EC911DC942FE.jpeg

03EBAF70-9D20-4093-8EFC-9C4CB236E8F2.jpeg

이미지 출처: 소박사TV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67 봄이 왔어요. file SEAGER 2021.04.04 931
66 file SEAGER 2021.04.14 892
65 금환 file 잭스파로우 2021.04.18 865
64 봄의 향기 file 잭스파로우 2021.04.20 889
63 꽃가루 file 잭스파로우 2021.04.21 905
62 이팝나무 file 잭스파로우 2021.04.25 936
61 카네이션 file 잭스파로우 2021.04.26 896
60 가정의달 file SEAGER 2021.05.01 864
59 설난 file SEAGER 2021.05.08 872
58 뚝섬유원지 file SEAGER 2021.05.13 974
57 ios 15 업데이트 file SEAGER 2021.10.01 754
56 가을향기 file 잭스파로우 2021.10.17 841
55 가을 file 잭스파로우 2021.10.24 822
54 버섯 file 잭스파로우 2021.10.24 813
53 마스크 SEAGER 2021.11.07 794
52 중국 자가격리 정책 file SEAGER 2021.11.20 900
51 화원 file 지세걸 2021.11.24 823
» 폭설 file SEAGER 2021.11.29 774
49 광주의 거리 file SEAGER 2021.12.11 874
48 맥미니 디아블로3 file SEAGER 2022.02.13 833
위로